어제는 시카와 윤아 오늘은 유리와 수영이가 무대인사를 순회했습니다.

어떻게 보면 굉장히 진부하고 지루한 무대인사이지만 언제나 밝게 웃는 애들 모습 보기 좋아요.

수영이는 여전히... 너무 말랐고 유리는 옛 키싱유때 모습으로 돌아왔네요... 통통한게...  귀여워요.^^

너무 가까워도.... 화각이....... OTL.;;  좌석 좀 예매해둘걸...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추가분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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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폭풍간지☆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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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2/06/30 23:58

    폭간님 보정하다 숨멎었을듯 ㅎㄷㄷ

  2. 2012/07/01 01:39

    비밀댓글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