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밤 함수가 속초에 왔습니다. 사실 조명이 안 좋아서.... 갈까말까 고민을 몇번을 하다가 가봤습니다.

산 넘어가자마자 갑자기 왠 비까지 오고...  가랑비에 옷 젖은다는걸 새삼 실감하게 되네요. ^^

얼굴이 그늘진 사진이 많아서 다 추려내다보니 분량이 얼마 안 나오네요.^^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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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폭풍간지☆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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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2/07/25 23:02

    크리스탈은 갈 수록 미모에 물이 오르는 듯 *_*